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외교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대통령 특사로 케냐를 방문한 김홍균 외교부 1차관이 16일(현지시간)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을 예방하고 오는 6월 4∼5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초청했다고 외교부가 17일 밝혔다.
김 차관은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가 다방면에서 확대되길 바랐고, 루토 대통령은 중요한 협력국인 한국과 교역, 투자, 교육, 인프라, 농업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 심화를 희망했다.
김 차관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양국관계를 격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루토 대통령의 참석을 기대했고, 루토 대통령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김 차관은 케냐에 이어 모리셔스를 찾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관련 협의를 할 예정이다.
kit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