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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명수 합참의장이 18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쾨일러 미 태평양함대사령관에게 합참 코인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4.18 [합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스티븐 쾰러 신임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이 한국을 방문해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작전 현장을 찾았다.
18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쾰러 사령관은 이날 오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김명수 합참의장을 만나 한미연합방위태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전날 서울에서 양용모 해군참모총장과 회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평양함대사령부는 미군 태평양사령부 산하 해군력을 관할하는 사령부로 하와이 진주만에 있다..미 서부 연안에서 인도양에 이르는 해역이 작전구역이다.
해군 대장인 쾰러 사령관은 지난 4일 취임했다.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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