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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정상회담 이은 메시지…"첫 한국 방문 기억에 남길"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루마니아 소인수 정상회담에 앞서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2024.4.23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ih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에게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고대한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영문으로 "양국 간 협력은 양국 국민 모두에게 미래의 번영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어 "요하니스 대통령과 서울에서 훌륭한 회담을 가졌다"며 "요하니스 대통령님의 첫 한국 방문이 기억에 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요하니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14년 대통령에 취임한 요하니스 대통령의 방한은 처음이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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