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합동참모본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에서 제2차 한국·나토 군사참모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참 강동구(해군 소장) 전략기획부장과 나토 대시앙 티베리우 세르반(루마니아 육군 소장) 협력안보부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합참은 "양측은 힘에 의한 평화 구현 및 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지를 위한 소통과 군사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한국·나토 군사참모대화는 한반도 및 유럽 안보 상황에 대한 이해 증진과 상호 군사협력 강화를 위한 장성급 정례 회의체로 지난해 2월 서울에서 처음 열렸다.
j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