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덴마크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 30→34세로

입력 2024-05-28 11:46:4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덴마크 국기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한-덴마크 워킹홀리데이 참여자 연령 상한이 기존 30세에서 34세로 상향된다고 외교부가 28일 밝혔다.



한국과 덴마크 정부는 '한-덴마크 워킹홀리데이 양해각서(MOU)'를 개정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여 연령을 기존 18∼30세에서 18∼34세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상향된 연령 상한은 6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10년 처음 체결된 해당 MOU를 기반으로 그간 양국 청년은 최장 1년간 상대국에 체류하고, 여행과 경비 충당을 위한 취업 활동을 하면서 현지 문화와 생활양식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외교부는 양국 워킹홀리데이 참여자 연령 확대에 대해 "청년 교류가 더욱 확대됨으로써 한-덴마크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it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1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