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국무조정실 제공]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는 '2024 대테러 전담조직 합동 전술훈련'을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12개 기관에서 16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드론 등 새로운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 전술 토의와 저격·화생방 등 분야별 합동 훈련 등을 진행했다.
국무조정실은 "드론 등 신종 테러 위협 수단과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 이후 증가하고 있는 실질적인 테러 위협에 대비하고, 국내에 발생 가능한 테러 상황을 상정해 통합 작전 역량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mskwa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