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산책을 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4.5.29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ih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추진하기로 한 협력 사업은 양국 국민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안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엑스 메시지를 리트윗하며 이런 메시지를 남겼다.
윤 대통령은 "무함마드 대통령과 반가운 재회를 했다"며 "무함마드 대통령의 국빈 방한으로 우리의 '특별전략적동반자관계'는 가장 높은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강조했다.
mskwa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