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野추천 권익위원 사의…'김여사 의혹' 종결처분 반발

입력 2024-06-19 11:51: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국민권익위원회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최정묵 비상임위원이 19일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최 위원의 사의 표명은 최근 권익위가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종결 처리한 것에 대한 반발 때문으로 전해졌다.


최 위원은 한 언론에 '이번 일에 대해 책임지고 사퇴한다'는 입장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2021년 10월 더불어민주당의 추천으로 권익위 비상임위원이 된 최 위원의 임기는 오는 10월까지다.


최 위원의 사임은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수락하면 확정된다.


redfla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