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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미래포럼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한반도미래포럼은 다음 달 17일 오후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그레이트게임과 한국의 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천영우 이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이 기조연설을 맡는다.
1세션에서는 신각수 전 외교부 차관이 사회를 맡아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원장, 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안영집 전 주싱가포르대사, 최윤정 세종연구소 외교전략센터장이 '인태지역에서 전개되는 그레이트 게임의 실체'를 주제로 토론한다.
2세션에서는 '대한민국의 인·태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최원기 국립외교원 교수, 허태근 전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최석영 전 주제네바대사, 배영자 건국대 교수가 토론을 펼친다.
천 이사장은 "21세기 지구촌의 대세를 결정할 '그레이트 게임'의 중심 무대는 인도-태평양 지역"이라며 "인·태전략 담론에 활력을 불어넣고 집단지성을 결집하고자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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