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엄태영, 최고세율 인하 등 상속·증여세법 개정안 발의

입력 2024-06-20 16:30:1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은 상속세 최고세율을 50%에서 30% 수준으로 인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엄태영 의원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개정안에는 과세표준 구간을 현행 5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하는 내용도 담겼다.


엄 의원은 "상속세율 인하는 부자 감세가 아닌 국내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며 "기업들의 국내 투자유치 확대와 일자리 창출, 중산층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vodcast@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2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