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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추경호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공부모임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뒤쪽엔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윤상현 의원이 자리하고 있다. 2024.6.24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국민의힘은 24일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공석인 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에 이용구 전 중앙대 총장을 임명했다.
이 위원장은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에서 비대위원과 당무감사위원장을 지냈다.
당 관계자는 다음 달 23일 전당대회 대표·최고위원 선거 관리를 위해 윤리위원장을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대위는 부산(박수영)·대구(강대식)·인천(손범규)·광주(김정현)·대전(이상민)·울산(김상욱)·세종(이준배)·경기(심재철)·강원(박정하)·충북(서승우)·충남(김영석)·전북(조배숙)·전남(김화진)·경북(박형수)·경남(서일준)·제주(김승욱) 등 전국 16개 시·도당 위원장 선출 결과를 승인했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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