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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연합뉴스) 26일 오전 강원 홍천군 내촌면 답풍리 한 도로에 북한이 보낸 대남 전단 살포용 풍선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떨어져 있다.
북한이 대남 오물 풍선을 살포한 건 전날까지 여섯 차례에 이른다. 2024.6.26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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