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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한 나경원 의원(사진 왼쪽부터),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윤상현 의원,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공부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2024.6.24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원희룡·윤상현·한동훈 대표 후보 4인은 오는 6일 오후 국회에서 원외당협위원장들이 주최하는 타운홀미팅 행사에 일제히 참석한다.
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회장 김종혁)와 소장파 모임 '첫목회'(간사 이재영), 수도권 원외 당협위원장이 주축이 된 '성찰과각오'(간사 김선동)는 후보자들의 비전과 역량을 검증하기 위해 이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후보자 간 상호토론이 아닌, 참석자와의 즉문즉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후보자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50분 동안 원외인사 100여명으로부터 자유롭게 질문을 받고 답변을 할 예정이다.
chi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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