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민의힘 김화진 도당위원장, 기재부에 전남 현안 건의

입력 2024-07-03 15:13:5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기재부 방문해 예산 요청한 국민의힘 김화진(오른쪽)전남도당위원장

[국민의힘 전남도당 제공]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국민의힘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은 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전남 주요 현안 사업 해결에 필요한 예산을 2025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기재부 김동일 예산실장, 조용범 사회예산심의관 등과 차례로 면담을 갖고 사업의 필요성에 관해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국립심뇌혈관연구소 건립(1천1억원), 사회간접자본(SOC) 사업비 증액(5천억원),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사업(100억원), K-디즈니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 및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154억원) 등이다.


또 민간 전용 우주발사체 엔진 연소시험시설 구축사업(20억원), 국립 김산업 진흥원 및 마른김 물류단지 건립(17억원),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추진 사업비(10억원),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 타당성 용역사업(3억원) 등도 협조를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정부 예산안에 전남 발전을 위한 사업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소속 국회의원을 찾아 지원을 요청하고 전남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전략적인 행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shcho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3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