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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권역별 합동연설회, 8일 광주서 개시

입력 2024-07-04 15: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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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 모인 국민의힘 당권주자들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오른쪽부터), 원희룡, 나경원, 윤상현 당 대표 후보가 2일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체인지 5분 비전발표회’에서 정견 발표를 앞두고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4.7.2 [국회사진기자단] photo@yna.co.kr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국민의힘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7·23 전당대회 후보자들의 첫 권역별 합동연설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4일 국민의힘 광주시당에 따르면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광주·전북·전남·제주 합동연설회가 오는 8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당 대표·최고위원·청년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지역 당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중앙당 주요 당직자, 당 선거관리위원, 시도당 위원장과 당협위원장, 당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광주시당은 예상했다.


광주에 이어 10일 부산에서 경남·부산·울산, 12일 대구에서 대구·경북, 15일 천안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17일 서울에서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가 차례로 열린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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