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당정, '티몬·위메프 사태' 추가 대책 논의

입력 2024-08-06 05:01: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출근하는 한동훈 대표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정부와 국민의힘은 6일 국회에서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와 관련한 당정협의회를 열어 추가 대응 방안과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리는 당정협의다.


당에서는 한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소관 상임위인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다.


정부에선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자리한다.


한 대표는 지난달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전자상거래 업체의 판매 대금 정산 주기 개선, 에스크로(제3의 금융기관과 연계한 정산금 지급 방식) 도입 등 제도 개선책 검토를 촉구한 바 있다.


kc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4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