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산시, 6·25 참전용사 유족에 충무·화랑무공훈장 전수

입력 2024-08-08 17:00:4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산시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 경산시는 8일 6·25 참전용사인 고 주후경 대위, 고 박종길 소령, 고 박태수 상병, 고 정삼암 상병의 유가족에게 충무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전쟁 때 고 주후경 대위는 육군 3사단 18연대, 고 박종길 소령은 8사단 10연대, 고 박태수 상병은 6사단 2연대, 고 정삼암 상병은 3사단 22연대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했다.


이들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하는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훈장을 받게 됐다.


조현일 시장은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