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미국, 베트남과 전사자 유해 발굴 협력 가능성 검토

입력 2024-08-14 09:56:4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미 유해발굴 협력 정례 회의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과 유해발굴 협력 정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의에서 양측은 한국·미국·베트남이 참여하는 베트남전쟁 전사자 등의 유해 발굴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양국 전사자 유해 조사 및 발굴, 공동 법의학 감식 등 신원확인 분야 교류, 효율적 정보 공유 시스템 고안 등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j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12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