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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포털불공정개혁 TF, 네이버 방문…'뉴스서비스' 점검

입력 2024-08-19 06: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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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불공정 개혁 TF'회의서 발언하는 강민국 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국민의힘 '포털 불공정 개혁 TF' 위원장을 맡은 강민국 의원(왼쪽 세번째)이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12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포털 불공정 개혁 태스크포스(TF)'는 19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 임원진을 만나 포털 개혁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에는 TF 위원장인 강민국 의원과 박정하, 강명구, 고동진, 김장겸 의원 등 TF 위원들이 참여한다.


네이버에서는 최수연 대표와 채선주 대외·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정책 대표 등 주요 임원진이 TF 위원들을 만날 예정이다.


TF는 당에서 그간 지적해 온 네이버·카카오 등 거대 포털의 뉴스 편집·공급 체계와 뉴스 콘텐츠제공사업자(CP) 선정 과정 등을 들여다볼 방침이다.


국민의힘에서는 거대 포털의 뉴스 서비스 공정성 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포털 뉴스 플랫폼을 통해 가짜뉴스가 무분별하게 유통되는데도 사회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비판해왔다.


chi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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