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검찰, LH 발주 감리 입찰 담합 의혹 5개 업체 압수수색

입력 2023-11-09 10:11:3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검찰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조다운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조달청이 발주한 건설사업관리용역(감리) 입찰 담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건축사사무소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용성진 부장검사)는 9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축사사무소 등 5개 감리 업체에 수사관을 보내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LH와 조달청이 발주한 감리 입찰에서 담합해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는지 수사 중이다.


moment@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30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