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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럼피스킨 확진 91건으로 늘어…예산서도 발생(종합)

입력 2023-11-11 14: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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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스킨병 막아라'…축산농가 방역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국내 소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11일 오후 모두 91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전날까지 88건이 확인됐고 이날 충북 충주, 충남 예산, 전북 고창에서 각 1건씩 3건이 추가됐다.


충남 예산에서 럼피스킨 발생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중수본이 검사하고 있는 의심 신고 사례는 없다.


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중수본은 전날 전국 소 사육 농장에 대해 백신 접종을 마쳤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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