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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기계식주차장 311곳 일제 점검…안전사고 예방

입력 2023-11-12 08: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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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주차장 관리실태 점검 현장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기계식 주차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24일까지 관내 기계식주차장 전수점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점검 대상은 관내 기계식 주차장 311곳으로 가용 주차 공간은 총 7천450면이다.


구는 정기검사와 정밀안전검사를 받았는지, 검사확인증을 부착했는지, 20대 이상 차량을 수용할 경우 관리인을 배치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한다. 정기검사와 정밀안전검사를 받지 않았을 경우 일단 자진 시정 기간을 부여해 계도 조치하고 시정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노후화가 심해 방치된 기계식 주차장은 재조성을 독려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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