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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1일 광주 북구 운정동 한 축사에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동물정책팀 소속 공수의사가 소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한 긴급백신접종을 하고 있다. 2023.11.1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ny@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2일 오전 기준 국내 소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91건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91건 이후 현재 중수본이 추가로 검사 중인 의심 사례는 없다.
중수본은 지난 10일 전국 소 사육 농장에 대해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다.
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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