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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16대 이사장으로 이우영(63) 전 한국기술교육대 교수가 13일 취임한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6년 11월까지 3년이다.
한양대와 서울대에서 공학 학사와 석·박사 학위를 차례로 취득한 이 이사장은 한국기술교육대 교수와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노동부 옴부즈만위원회 등 정부 위원회에서도 활동했다.
이 이사장은 "대한민국 일자리를 향한 길이 곧 공단을 위하는 길이라는 소신으로 정수리에서 발바닥까지 닳아진다는 '마정방종(摩頂放踵)'의 각오로 이사장 직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자리는 지난 6월 어수봉 전 이사장이 국가자격시험 답안지 파쇄 사고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후 5개월간 공석이었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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