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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럼피스킨 이틀째 추가 확진 없어…의심 사례 4건은 검사중

입력 2023-11-13 08: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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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스킨병 확산 방지" 예방접종

(광주=연합뉴스) 1일 광주 북구 운정동 한 축사에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동물정책팀 소속 공수의사가 소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한 긴급백신접종을 하고 있다. 2023.11.1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ny@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3일 오전 기준 국내 소 럼피스킨 확진이 91건으로 변동 없다고 밝혔다.



확진 건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오후 이후에는 추가 확진 사례가 없다.


다만, 중수본은 현재 4건의 의심 사례를 검사하고 있다.


중수본은 지난 10일 전국 소 사육 농장에 대해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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