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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7개 시도·11개 부처 참여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입력 2023-11-1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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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서울 초미세먼지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6일 서울 시내가 뿌옇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초미세먼지(PM2.5) 재난대응 모의훈련'이 실시된다.



17개 시도와 11개 부처가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전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2단계가 시행되는 '주의' 단계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


시도별로 1곳씩 공공사업장과 관급공사장 가동 단축 조처가 시행된다.


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과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관련 시스템 점검과 안내·홍보도 실시된다. 관련 단속은 이뤄지지 않는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훈련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합동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기관별 조치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 장관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시행되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빈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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