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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는 13일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을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공모 결과, 서울 금천구·송파구, 경남 진주시, 전남 영암군, 전북 익산시 등 지방자치단체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장형 사업단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자리 유형 중 하나로, 카페나 식료품 제조·판매 등 소규모 매장을 공동 운영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총 10억을 지원받아 올해 안에 사업단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내년부터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진주시와 금천구는 식사·도시락, 세탁 사업단을 함께 운영하고, 익산시와 영암군은 식사·도시락 사업단, 송파구는 세탁 사업단을 운영한다.
복지부는 이들 5개 지자체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성과를 평가한 뒤 내년에 확대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제공]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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