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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수문화예술마당으로 탈바꿈한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총 239면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문을 여는 '성수문화예술마당 임시 공영주차장'은 1만381㎡ 면적에 총 239대를 수용할 수 있다.
주변 도로에 차량 통행이 많은 만큼 입차로 2개와 출차로 3개를 갖춰 진출입 편의를 높였다.
이용요금은 5분에 150원(1시간 1천800원)이다. 공연 관람객뿐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약 2년간 임시로 운영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구 내 공영주차장 중 2번째로 큰 규모"라며 "삼표 부지에 함께 둥지를 튼 공연장 부지, 잔디마당과 더불어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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