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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맹학교를 방문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는 시각장애 학생을 격려한다고 교육부가 14일 밝혔다.
이번 수능에 지원한 장애 학생은 총 433명으로, 이 가운데 4명이 서울맹학교 재학생이다.
이 부총리는 4명의 학생에게 직접 수험표와 격려품을 나눠주면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수험생 격려 후 이 부총리는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의 수능 시험장으로 활용되는 서울맹학교의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이 부총리는 "이번 수능에 응시하는 전국의 모든 장애 학생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교육부는 장애 학생의 원활한 수능 응시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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