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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국내 소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15일 오후 2시 기준 모두 98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전날까지 97건이 확인됐고, 이날 전북 고창의 한 한우농장에서 추가로 확진 사례가 나왔다.
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폐사율은 10% 이하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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