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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연합뉴스) 진병태 기자 = 김재욱 칠곡군수가 '이색 문구'로 수능 수험생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 군수는 16일 수능 고사장이 마련된 순심남녀중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을 격려했다.
이날 김 군수는 고사장으로 입장하는 수험생을 향해 '펜이 가는 손길마다 정답이 되게 하소서'라는 응원 글을 들고 손을 흔들며 파이팅을 외쳤다.
칠곡군에서는 고사장 3곳에서 857명의 수험생이 수능을 치렀다.
김 군수는 "학생들이 담대하고 침착하게 시험에 임해 최선의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며 수험생을 격려했다.
jb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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