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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보다 많은 주민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내부에 영상을 방영하는 홍보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관악구 지역을 경유하는 6개 노선 총 99대의 버스에서 하루 1대당 100회 홍보영상을 송출한다.
영상에서는 ▲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 ▲ 전세피해 예방법 ▲ 부동산 분쟁조정 상담센터 ▲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 등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구는 2022년 7월부터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해 2023년 11월 현재까지 486명을 대상으로 660건의 도움을 줬다. 이 서비스는 관악구 1인가구와 1인가구 예정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지역 사정에 정통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5명으로 구성된 주거안심매니저가 ▲ 전월세 계약 상담 ▲ 주거지 탐색 지원 ▲ 집보기 동행 ▲ 주거정책 안내 등의 도움을 준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적극적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전월세 계약 상담은 매주 월,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관악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에서 운영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울 1인가구포털(1in.seoul.go.kr)에서 하면 된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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