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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이 -7~5도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인 지난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앞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다음 주(20∼2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평년 수준의 추위를 보이다가 금요일인 24일부터 재차 추워지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20일 아침 기온은 영하 4도∼영상 8도, 낮 기온은 영상 10∼17도로 평년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21∼23일 아침 기온은 영하 1도∼영상 13도, 낮 기온은 영상 7∼20도로 평년(최저 영하 2도∼영상 6도, 최고 영상 7∼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그러나 금요일인 24일에는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하 8도∼영상 5도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상 1∼14도에 그쳐 춥겠다.
예보 기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22일 오후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비 소식이 있겠다.
24일 오전에는 전라권과 제주도에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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