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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포근'…동해안·남부·제주는 기온 20도까지 올라

입력 2023-11-20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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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내륙 중심 영하 '쌀쌀'…일교차 15~20도로 커




오늘도 추운 출근길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패딩 등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걷고 있다. 2023.11.20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화요일인 21일 낮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는 기온이 15~2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다만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쌀쌀하겠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8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영상 12~2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도와 14도, 인천 3도와 13도, 대전 0도와 16도, 광주 3도와 17도, 대구 1도와 17도, 울산 2도와 19도, 부산 7도와 18도다.


서풍이 불면서 백두대간 동쪽을 중심으로 대기가 계속 건조하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동부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으로 바람도 약간 세게 불면서 불이 나기 쉽겠으니 조심해야 한다.


동해안에 21일 오전까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밀려오겠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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