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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여성기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유엔여성기구 성평등센터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성별 임금 격차 해소와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3차 정책포럼'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제노동기구(ILO)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소속 전문가를 비롯해 국내외 학계·산업계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한다.
이정심 유엔여성기구 성평등센터 소장이 개회사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축사를 한다.
염유식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성별 임금 격차: 증거 기반의 정책 마련과 성 불평등 담화의 확장'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맡는다.
이어 줄리아 데라자리 국제노동기구 경제 및 임금전문관이 '측정 요인별 가중치 적용에 따른 성별 임금 격차'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허금주 교보생명 국제협력담당 전문위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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