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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청은 대변인에 왕길환(59) 전 연합뉴스 동포·다문화부 기자가 부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왕 대변인은 1999년 1월 연합뉴스 민족뉴스부에 경력으로 입사한 이래 재외동포 관련 취재를 맡아 25년간 1만 4천여 건의 기사를 송고하며 재외동포 분야 전문기자로 활약했다.
2006년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2017년에는 '국제개발협력 언론상'을 수상했다. 2015년 '세계한인의 날'에는 국민훈장 국민포장을 받기도 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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