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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23일 '한중경제협력포럼'…기업인 800명 참여

입력 2023-11-22 16: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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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서 '한중경제협력포럼' 개최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은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0차 한중경제협력포럼'을 개최한다. 사진은 2021년 포럼 개막식에서 축사하는 싱하이밍 중국주한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이사장 지영모)은 한중 양국의 산업·금융·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협력을 모색하는 '제10차 한중경제협력포럼'을 오는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에서 300여명의 기업인이 참여한다. 또 유튜브 중계를 통해서도 500여명이 함께한다.


포럼 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정재호 주중한국대사, 취안순지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한다.


포럼은 '모두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3개 세션으로 나눠서 양국 기업인, 학자, 경제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발제와 토론을 이어간다.


한중 합작을 통한 제3국 진출을 모색하는 협약식과 투자설명회, 양국 경제협력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표창하는 한중경제협력대상 시상식 등도 열린다.


이 행사는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한국대표부가 공동주최하며, 한국아태경제발전협회와 주한중국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한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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