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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조계종 총무원 주최로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정릉골에서 열린 '자비실천,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지원,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다' 행사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종무원들이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2023.11.22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은 22일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정릉골을 찾아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소외이웃 174가구에 연탄 3만4천800장과 쌀 2천㎏을 전달했다.
진우스님은 "소설인 오늘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이웃들을 만나 연탄과 쌀을 나누는 자비행을 실천한다"며 "이웃들에게 전달한 이 연탄이 춥고 어려운 겨울을 넘어 새로운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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