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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빌딩 1, 2층 임시 이전…"밝고 편리한 공간으로 개편"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의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본관 1층을 리모델링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공사 기간 민원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열린민원실을 시청 인근의 부림빌딩 1, 2층으로 임시 이전해 내년 5월까지 운영한다.
리모델링을 통해 본관 1층에 밝고 편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인 '마음쉼터'(소울 라운지·Soul Lounge)를 조성한다.
접근성이 떨어지고 비효율적이었던 열린민원실은 시민이 쉽게 찾을 수 있고 편히 머물 수 있는 개방 공간으로 개편한다.
김성연 서울시 민원담당관은 "시청사와 열린민원실이 시민이 편안히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마음쉼터로 재탄생되는 동안 임시 민원실을 운영해서 민원 서비스 공백과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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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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