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공개된 현직자 26명 중 두 번째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총리 해임결의안이 가결된 9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차관급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손양영 함경남도 지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3.9.21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손양영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함경남도지사가 57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11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손 지사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신고한 재산은 57억9천175만원이다.
이번에 재산 현황이 공개된 현직자 26명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액수다.
본인 소유의 서울 서초구 소재 다가구주택과 서울 마포구 소재 오피스텔, 서울 송파구 소재 아파트를 비롯해 배우자 소유의 사무실 등 건물 재산이 43억3천여만원이다.
배우자 몫의 증권은 8억3천만원이 넘었다.
이 밖에 본인 소유의 아우디 Q7 자동차와 골프 회원권은 각각 6천253만원, 5천500만원으로 신고됐다.
shlamaz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