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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이 소울' 굿즈 디자인 공모전 경쟁률 18대 1

입력 2023-11-24 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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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말 최종 수상작 10점 선정…서울시 채널 홍보·판매점 입점 기회




서울의 새 도시 브랜드 'Seoul, My Soul' 디자인 이미지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는 새 도시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 굿즈(기념품) 공모전을 시행한 결과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은 '서울, 마이 소울'을 활용해 서울만의 매력 있는 생활상이 반영된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굿즈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접수 기간(11월6∼22일) 총 176건의 디자인이 들어왔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의 2배수를 다음 달 4일 발표하고 2차 견본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1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 발표일은 다음 달 27일이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서울시장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 추후 시제품을 추가 검토해 서울시 제품 판매점에 입점할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홍보한다.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한 달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다양한 굿즈 디자인을 접수해 서울 마이 소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내년부터는 더 본격적으로 도시브랜드와 굿즈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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