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촬영 이충원]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서울에서 한 남성이 여성의 얼굴에 화상을 입히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16일 서울 혜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의 한 사립대 기숙사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여성의 얼굴에 불을 붙인 뒤 달아났다. 피해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alread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