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내일도 전국 대부분 한파특보…"빙판길 주의하세요"

입력 2023-12-17 17:27:1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입김 나오는 한파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진 1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시민 및 관광객들이 입김을 내뿜으며 걸어가고 있다. 2023.12.17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월요일인 18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한파특보가 이어지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낮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에 머물겠다.


연이은 영하의 추위 때문에 곳곳에 빙판길이 만들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의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에서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에서 영상 4도에 머물겠다.


기온이 급격히 변하고 낮을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8일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청주 -9도, 대전·세종 -10도, 전주 -8도, 광주·부산 -5도, 대구 -7도, 제주 2도 등이다.


제주도에는 18일 밤부터 19일 오후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오겠다.


18일까지 새벽까지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10㎜다.


앞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0.5∼1.5m, 동해 0.5∼1.5m로 일겠다.


바깥 먼바다의 경우 서해 0.5∼2.0m, 남해 1.5∼3.5m, 동해 1.0∼4.0m 높이로 물결이 일겠다.


soh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