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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서울 경복궁 담벼락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지 하루 만에 또다시 낙서 테러를 당한 가운데 18일 오전 새 낙서가 발견된 서울 경복궁 영추문 담벼락에 (왼쪽)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새로운 낙서가 발견된 곳은 영추문 낙서 제거 작업 현장 바로 옆으로 낙서는 영문으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3.12.18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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