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선한 부창부수'…안정환 이어 이혜원도 아너스클럽 합류

입력 2023-12-19 08:38: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100호 회원에 위촉된 이혜원씨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리혜원 라이프스타일컴퍼니 최고경영자(CEO) 이혜원 씨를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100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020년 바자회 수익금을 내놓은 데 이어, 올해 저소득 가정 아동 식사를 지원하며 아너스클럽에 합류했다.


이씨와 남편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 씨, 딸 안리원 양, 아들 안리환 군 모두 지난 2019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 가족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씨는 "아이들과 함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나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씨는 이보다 앞서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수익금 1억원을 쾌척,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0년 5월에 발족한 아너스클럽은 3천만원 이상을 후원했거나, 3년 이내에 후원을 약정한 기부자를 회원으로 한다.


sunny1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