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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영하 10도 아래의 강추위가 이어진 18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2023.12.18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목요일인 21일은 기온이 다시 큰 폭으로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매우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충남서해안은 이날 밤까지, 광주와 전남 서부, 전북, 제주도는 22일 밤까지 눈 소식이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20∼21일 이틀간 서해 5도가 1∼5㎝, 경기 남서부 1㎝ 내외다.
같은 기간 충남 서해안은 5∼15㎝로 예상되는 가운데 많게는 20㎝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세종과 충남 내륙(남동 내륙 제외) 3∼8㎝, 대전과 충북 중·남부는 1∼3㎝다.
전북 서부는 5∼20㎝가 내리겠지만 서해안의 경우 30㎝ 이상 많은 눈이 오겠다. 광주와 전남 서부는 5∼15㎝(많은 곳 전남 북서부 20㎝ 이상), 전북 동부 3∼10㎝, 전남 북동부는 2∼7㎝로 예보됐다.
울릉도와 독도는 10∼30㎝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제주도는 산지를 중심으로 많게는 30㎝ 이상 많은 눈이 내리겠으며 동부와 중산간 지역은 5∼15㎝(많은 곳 중산간 20㎝ 이상), 동부 지역을 제외한 해안가에서 3∼8㎝로 예보됐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긴 시간 이어져 많고 무거운 눈에 의해 축사 및 비닐하우스, 약한 구조물 붕괴 등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9∼-5도, 낮 최고기온은 -10∼2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5∼4.0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2.0∼6.0m, 서해 2.0∼4.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다음은 21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맑음, 맑음] (-15∼-7) <0, 0>
▲ 인천 : [구름많음, 구름많음] (-13∼-8) <20, 20>
▲ 수원 : [맑음, 맑음] (-15∼-6) <0, 10>
▲ 춘천 : [맑음, 맑음] (-18∼-6) <0, 0>
▲ 강릉 : [맑음, 맑음] (-10∼-2) <0, 0>
▲ 청주 : [구름많고 한때 눈, 구름많음] (-13∼-6) <60, 20>
▲ 대전 : [흐리고 한때 눈, 흐림] (-13∼-4) <60, 30>
▲ 세종 : [흐리고 한때 눈, 구름많음] (-13∼-4) <60, 20>
▲ 전주 : [흐리고 한때 눈, 흐림] (-10∼-4) <60, 30>
▲ 광주 : [흐리고 가끔 눈, 흐리고 한때 눈] (-7∼-3) <60, 60>
▲ 대구 : [맑음, 맑음] (-9∼-2) <10, 0>
▲ 부산 : [맑음, 맑음] (-6∼1) <0, 0>
▲ 울산 : [맑음, 맑음] (-7∼-2) <0, 0>
▲ 창원 : [맑음, 맑음] (-8∼0) <0, 0>
▲ 제주 : [흐리고 눈, 흐리고 눈] (1∼3) <60, 60>
hug@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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