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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26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교내에 식재된 관목에 내린 서리가 햇볕에 녹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오르는 등 다소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2023.12.26 psik@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2024년 새해 첫 주(1∼5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영하 6∼영상 4도, 낮 기온은 1∼1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 기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껴 흐리겠다.
내년 1월 1일 최저 기온은 영하 4∼영상 6도, 최고 기온은 영상 4∼12도로 예보됐다.
동해상에서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다음 주 예상 최저·최고기온.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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