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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흐리고 비 또는 눈…해넘이 보기 어려워

입력 2023-12-31 06: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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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리 겨울 소풍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023년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31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예상 적설량은 1∼3㎝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전주 7.5도, 군산 6.9도, 익산 7.0도, 남원 6.7도, 무주 3.9도, 장수 6.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3∼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날이 흐리면서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를 보기 어렵겠고, 1월 1일에는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많아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warm@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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