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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대리운전기사와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간이 쉼터를 오는 8일 야탑역 광장에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야탑역 3번 출구 근처에 18㎡ 규모로 조성된 간이 쉼터에는 냉난방기, 냉온수기, 휴대전화 충전기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무인 관제 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운영된다.
이동노동자들은 신용카드나 스마트폰 결제 기능을 활용해 본인 인증 후 출입 때 활용하면 된다.
시는 앞서 2020년 6월엔 모란역 인근에 202㎡ 규모로 거점형 이동노동자 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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