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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종국 SR 대표 "올해 혁신방향은 '국민'…안전·윤리 경영"

입력 2024-01-02 1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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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SR 시무식

왼쪽 세 번째부터 SR 박진이 상임감사, 이종국 대표이사, 김상수 노동조합 위원장, 심영주 부사장 [S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 이종국 대표이사는 2일 "2024년 SR의 혁신 방향은 '국민'"이라며 "국민에게 믿음직하고 든든한 SR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최고의 공기업으로서 철도 운송 서비스에 앞장서기 위해 더 많은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철도 실현 ▲ 국민이 선택하는 철도 서비스 구현 ▲ 국민이 기대하는 경영혁신 추진 ▲ 국민이 신뢰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선도 ▲ 소통과 상생의 SR 등의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이 대표는 "'가장 안전한 교통서비스는 SRT'라는 생각이 국민의 마음속에 자리 잡도록 하겠다"며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로 모두에게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SRT 인프라 안전관리를 체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간기업과 협업을 다변화해 시장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소기업 기술과 판로를 지원해 동반성장을 돕겠다"며 "임직원 모두가 더 높은 윤리 의식을 갖추고 인권 경영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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